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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힛트쏭'은 개성 넘치는 창법의 소유자들을 대거 소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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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지난 2012년 11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모기 목소리를 가지게 된 과거 사연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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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특이한 목소리 8위는 '공기반 소리반'의 창시자 박진영, 7위는 애절한 비음 창법으로 사랑을 받은 심수봉, 6위는 흑인 소울 창법을 완벽하게 구사한 김건모, 5위는 '공기+노래3+고통2' 끙끙 창법의 김정민, 4위는 김종국, 3위는 강력한 샤우팅 창법으로 인기를 얻은 김종서, 2위는 당시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강력한 꺾기 창법의 소유자 주다인, 1위는 마성의 가성으로 대중들의 고막을 사로잡은 조관우가 올랐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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