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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생으로 아직 만 19세인 에드워드는 올 시즌 피터보로에서 32경기(선발 29경기)에 출전했다. 팀은 3부 리그 강등이 확정됐지만, 에드워드의 몸값은 오히려 1500만~2000만파운드까지 치솟으로 것으로 평가된다. 에드워드 영입을 위해 독일 클럽(라이프치히,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도르트문트)들이 크리스탈 팰리스와 토트넘에 앞서있다는 것이 이 매체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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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맨유는 퍼거슨 전 감독이 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2013년 7월부터 10년간 9억400만파운드(약 1조4400억원)를 쏟아부었지만, 팀은 더 엉망으로 변했다. '중동 갑부구단' 맨시티(8억2800만파운드·약 1조3200억원)보다 약 1200억원, 프랑스 파리생제르맹(7억9200만파운드·약 1조2600억원)보다 약 1800억원을 더 사용했음에도 2012~201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 이후 9시즌 연속 우승을 맛보지 못하고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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