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다크비(DKB)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다크비는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레벨(REBEL)' 쇼케이스를 열고 "심장이 콩닥콩닥"이라면서 "걱정반 설렘반이었는데 설렘이 더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다크비가 가요계에 컴백하는 것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싱글 '롤러코스터'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희찬은 "굉장히 떨리고 설렌다. 심장이 콩닥콩닥된다. 좋은 떨림인 것 같다. 이쁘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긴장된 마음을 드러냈다.
D1은 "어제부터 걱정반 설렘반이었다. 설렘이 더 커지고 있다. 빨리 저희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했고, 해리준은 "굉장히 설레고, 열심히 준비했다. 이렇게 보여주려니 긴장되기도 하지만, 열심히 해서 잘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을 노래해온 다크비는 이번 앨범을 통해 색다른 변신을 꾀한다. 기존 이미지에서 탈피해 새로운 도약을 시도할 예정이다.
다크비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레벨'을 발표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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