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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루클린 네츠 홈경기장을 찾은 현빈 손예진은 후드티를 착용하는 등 편안한 모습으로 모자를 눌러 쓴 채 나란히 앉아 경기를 관람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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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달 31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1일 신혼여행을 떠난 현빈 손예진 부부는 28일 귀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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