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과 함께 시즌3'에 '디바' 막내 민경이 그동안 언니들이 몰랐던 반전 일탈과 고충을 털어 놓는다. 23년 만에 터진 막내의 반란(?)에 깜짝 놀란 비키, 지니의 모습도 공개될 예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29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3'(SM C&C STUDIO 제작/ 황윤찬 연출)에서는 대한민국 원조 걸크러시 힙합 그룹으로 2000년 밀레니엄가요계를 평정한 '디바'가 출연한다.
'신과 함께 시즌3'는 과거로 데려가는 미스터리 공간 '신카페'에서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매회 특정 연도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 시절을 풍미한 '추억의 스타'를 게스트로 초대해 추억 여행을 떠나는 미스터리 복고 토크쇼.
'디바' 3집 앨범부터 함께 한 비키, 지니, 민경은 서로의 첫 인상을 털어 놓았다. 비키와 지니는 서로의 예쁨을 극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는데, 언니들도 몰랐던 막내 민경의 반전 고백이 이어져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민경은 "디바 합류하며 '사회 적응한다' 생각했다"며 그동안 이야기 하지 않은 속마음을 드러냈다. 민경은 "피해 다닌 것도 있긴 해요.. 막내라 다 시킬까.."라며 솔직하게 털어 놨고, 이에 놀란 비키는 "뭘 시켜 우리가!"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이기도. 이어 민경은 "저도 놀았거든요.. 여기 안에만 들어오면 기를 못 펴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민경은 "나의 일탈은 아무도 몰라"라며 '디바' 활동 시절의 일탈을 고백했다. 이때 이용진은 "저랑도 한 번..시원 시원하게 돈도 잘 내요"라며 민경과 깜짝 인연을 폭로하기도.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연결고리가 있을지, 비키와 지니의 찐 반응은 어땠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민경은 데뷔 전부터 미모로 압구정을 주름잡았다고. 배우 이민정과 학교 동창인 민경은 "얼짱으로 1위, 2위"였다고 해 눈길을 모았다. 이 밖에도 '디바' 막내 민경이 알고 보니 비키, 지니 보다 데뷔 선배인 사실도 밝혀져 과연 그녀에게 어떤 과거(?)가 있었을 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23년 만에 터트린 '디바' 막내 민경의 반란(?)은 오는 29일 금요일 저녁 8시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신과 함께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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