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지가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이윤지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제에 오면 언제고 그때, 배우를 꿈꾸던 시절이 생각난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새하얀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는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개막하는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변신한 것. 가만히 서서 환한 미소를 선보이며 미모를 뽐내고 있는 이윤지. 이때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랑 중인 모습 속 과감히 어깨를 드러내는 등 늘씬한 몸매를 자랑 중인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윤지는 "레드카펫 걸음마다 그 시절을 빠르게 떠올려 본다. 맞다 나는 끝나는 날까지 배우이고 싶다"고 적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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