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2주만에 2kg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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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동안 먹부림해서 살크업 됐던 날들 깨고 정체가 탈출 성공. 다시 밑으로 쭉쭉 내려갈 준비 합시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가 몸무게를 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체중계에는 56.2kg이라고 표시됐다. 또한 최준희는 2주 전에는 58.4kg이었다며 "먹는 양은 오히려 늘었는데 체지방 관리 되는 듯"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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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다이어트로 44kg 가량을 감량한 바 있다고 밝힌 최준희는 2주 만에 2kg을 추가 감량하며 여름 준비에 나섰다.
한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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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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