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 배윤정, 애 낳은 엄마 맞아? '꾸안꾸 스타일' 대박 by 김수현 기자 2022-04-29 15:23:2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꾸안꾸 스타일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배윤정은 29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차로 이동하는 중인 배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배윤정은 옆은 메이크업에 컬러 렌즈로 포인트를 준 힙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득남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