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티오원(TO1) 치훈이 팀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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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원 소속사 웨이크원은 4월 30일 티오원 공식 팬카페를 통해 치훈의 탈퇴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치훈이 전속 계약 해지 사유 발생으로 인해 당사와의 전속 계약을 해지함과 동시에 팀을 탈퇴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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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탈퇴 소식에 대해 "치훈이 전속 계약 해지 사유 발생으로 인해 당사와의 전속 계약을 해지함과 동시에 팀을 탈퇴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2019년 엠넷 '투 비 월드 클래스'를 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린 치훈은 2020년 티오오로 데뷔했다가, 지난해 팀명이 변경되면서 티오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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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웨이크원의 치훈의 티오원 탈퇴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웨이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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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1의 멤버 치훈이 전속 계약 해지 사유 발생으로 인해 당사와의 전속 계약을 해지함과 동시에 팀을 탈퇴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투게더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향후 TO1은 더욱 성장한 음악과 무대로 투게더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앞으로도 TO1 멤버들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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