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앞서 'MESS', 'END', 'HATE' 그리고 'TEAR' 등 총 4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 첫 이별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 가운데 타이틀곡 제목 'Good Boy Gone Bad'이 눈길을 끈다. 순수했던 다섯 소년이 '흑화'했다는 의미를 담은 제목의 타이틀곡에는 어떤 스토리가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Advertisement
연준은 지난해 발매한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혼돈의 장: FIGHT OR ESCAPE'의 타이틀곡 'LO$ER=LO♡ER'(루저 러버)에 이어 또다시 신보의 타이틀곡 'Good Boy Gone Bad'의 랩메이킹에 참여했다. 또한, 태현과 휴닝카이가 작사에 참여한 'Opening Sequence', 연준과 태현이 작사에 참여한 'Trust Fund Baby', 연준이 랩 메이킹하고 휴닝카이가 작사에 참여한 'Lonely Boy (네 번째 손가락 위 타투)', 태현이 작곡과 작사에 참여하고 범규가 '거울 속의 미로' 이후 약 2년 만에 프로듀싱한 'Thursday's Child Has Far To Go' 등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앨범 전 곡의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한편, 예약판매 보름 만에 선주문량 144만 장 이상으로 자체 기록을 경신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일 앨범 프리뷰를 공개, 컴백 열기를 이어 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