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발레 안무가 윤혜진이 이효리, 엄정화, 김완선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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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사이에 붙어서 자연스러운 척 하는 거 영밉상이네"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셀프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김완선과 엄정화, 이효리,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역시 스타들은 달랐다. 바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미모와 함께 아우라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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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혜진은 "저 사이에 붙어서 자연스러운 척 하는 거 영밉상이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최근 티빙 유튜브 채널 '서울체크인' 4회 미공개 영상에서 이효리가 엄정화에게 윤혜진을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 이들의 급만남이 성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혜진은 "고등학교 때부터 (이)효리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강남 일대에서 이효리를 다 알고 있었다"며 당시 이효리의 인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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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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