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브랜단 로저스 레스터시티 감독이 손흥민(토트넘)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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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시티는 1일 오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경기에서 1대3으로 졌다. 토트넘 에이스 손흥민에게 2골-1도움을 허용했다.
로저스 감독은 경기가 끝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초반에는 경기를 잘했다. 휴고 요리스가 좋은 선방을 보여주었다. 첫 실점과 두번째 실점을 하면서 무너졌다"고 말했다.
이어 로저스 감독은 "우리는 두번째 실점이 좋지 않았다. 경합 상황에서 볼 소유권을 내줘서는 안됐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손흥민의 골에 대해서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로저스 감독은 "2골 이후 손흥민이 월드클래스 골을 집어넣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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