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미나가 야외에서 마스크를 시원하게 벗었다.
미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야외 노마스크 혼자 셀카봉 길에 세워놓고 찍어봤어요. 날씨 좋고 배경 좋고 댄스영상 찍고싶지만 길에서는 용기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피부랑 립화장을 안하니 조금 청순? 해 보이네요. 월요일 초급이랑 입문수업 참여하고 싶었는데 월요병으로 못오다가 오늘 드디어 왔어요~ 폴을 무용스럽게 타야 되는데 뭔가 힙합스럽네요. 기초를 잘닦아야 할 꺼=거 같아요. 좋은 한 주 되세요"라고 마무리 했다.
미나는 오늘부터 야외 마스크 의무 착용이 해제되면서 마스크 없이 거리를 활보해 눈길을 끌었다.
또 미나는 몸매관리로 선택한 폴댄스 자태를 선보이며 감탄을 안겼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MBN '모던 패밀리', KBS2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부부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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