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각선미에 자신 붙었나봐! 또 초미니 스커트다.
Advertisement
고소영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명품 테이블웨어 브랜드 샵 등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소영은 앤틱 스타일의 식기를 둘러보고 있다. 최근 인스타에서 팬들의 질문에 '50㎏이 넘는다'고 고백한 바 있는데, 이날도 여지없이 초미니 스커트로 각선미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51세 셀럽 중 최고 각선미" "명품 몸매란 바로 이런 스타일 아닐까"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 나들이는 한참 됐으나, 다양한 근황샷으로 팬들 사이에 트렌드 세터로 여전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