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자이언트핑크가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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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핑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오늘 좀 많이 끔찍하다. 뭘 해도 안 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이언트핑크가 아들을 재우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담겨있다. 자이언트핑크는 아기띠, 쪽쪽이, 속싸개, 스와들업 등 각종 육아용품을 동원해 노력했지만, 아들 재우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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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비연예인 한동훈 씨와 결혼, 지난달 아들을 출산했다. 자이언트핑크는 출산 후 현재까지 15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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