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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총 3부의 레퍼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기타와 피아노 듀오, 네 명의 기타 앙상블, 그리고 현악 4중주와의 퀸텟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1부에서는 왕립음악대학 출신 이승연 기타리스트가 피아노와 듀오 공연을 통해 영국 작곡가 존 다울런드의 '트레몰로 판타지아' 호아킨 로드리고의 '어느 귀인을 위한 환상곡'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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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공연으로는 왕립음악아카데미의 조성빈 기타리스트가 아사카 쿼르텟과의 협연을 통해 기타를 위해 작곡된 클래식 작품 중 걸작으로 평가 받는 마리오 카스텔누오보-테데스코의 '기타와 현악기를 위한 오중주'를 선사하며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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