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예비신부 지연이 황재균을 위해 준비한 푸짐한 밥상이 담겨있다. 지연 표 밥상은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식단이었다. 이 과정에서 지연의 수준급 요리 실력은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12월 결혼을 앞두고 내조에 힘쓰는 지연의 모습에서 황재균을 향한 사랑이 느껴졌다.
Advertisement
한편 황재균과 지연은 지난 2월 열애 사실을 고백하며, 결혼까지 동시에 발표했다. 황재균과 지연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