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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이무진·비오까지 합류한 빅플래닛메이드, 6월 역대급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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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빅플래닛메이드(Big Planet Made, BPM)가 역대급 라인업을 갖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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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래닛메이드는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2022 B.N.F Festival' 개최 소식을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B.N.F Festival'은 '2022 Big planet made & Friends Festival'로,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서 선보이는 색다른 야외 콘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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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내 88호수 수변무대에서 펼쳐지는 '2022 B.N.F Festival'은 소유, 은하·신비·엄지(VIVIZ), 허각, 하성운, 이무진, 비오가 출연한다. 또한 최근 빅플래닛메이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마이티마우스까지 실력과 개성을 모두 갖춘 아티스트들이 한 무대에 올라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지난해 정식 론칭한 빅플래닛메이드는 스윙엔터테인먼트와 MOU를 체결하고 탄탄한 제작 시스템을 구축하며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을 대거 영입하고 있다. 유명 아티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역대급 라인업과 함께 차별화된 공연이 펼쳐질 '2022 B.N.F Festival'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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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2 B.N.F Festival' 티켓은 오는 9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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