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김세정 어디가고, 다른 여자를 향한 이 다정한 눈빛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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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의 달콤 눈빛이 카메라를 녹일 듯한 달달 화보가 공개됐다.
앞서 드라마 '사내맞선'에서 김세정과 최고의 로코 호흡을 보여준 안효섭은 이번에 연우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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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라벤더 밸리에 이어 나우의 시즌 캠페인 콘셉트인 '친환경 그린 피크닉' 스토리를 두 번째로 담은 캐논 비치 편으로 포틀랜드의 자연 친화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데 주력했다.
안효섭은 연우와 함께 해변에서의 산책, 서핑, 비치코밍을 즐기는 등 가볍게 소풍을 떠난 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자연을 있는 그대로 즐기고 돌아오자는 그린 피크닉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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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효섭은 '사내맞선'으로 데뷔 이후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실제 상황 아니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극중 김세정과의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여성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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