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윤진, 발리서 묶는 숙소 얼마나 좋으면..수영장 야경이 '예술' by 정유나 기자 2022-05-04 14:20: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이 소다남매와 발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Advertisement이윤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의 아름다운 선셋 야경이 펼쳐진 야외 수영장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다남매는 수영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이윤진은 지중해 바이브 물씬 나는 이국적인 리조트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해 부러움을 안겼다.Advertisement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