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子, 랜선조카가 '벌써 이렇게 컸다고?' by 김수현 기자 2022-05-05 21:30:2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서수연은 5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마 서수연의 세안밴드를 머리에 맨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서수연은 "엄마 세안 밴드는 왜?"라며 뒤돌아 천천히 걸어가는 담호 군에게 "유유히..."라며 미소 지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