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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홀랜드는 "얼굴에 상처가 남았고 곧 병원에 갈 예정"이라며 "이것은 명백한 혐오범죄다. 제가 커밍아웃한 게이라는 이유로 폭력에 노출되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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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홀랜드는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되고 자라나는 LGBTQ를 포함한 모든 마이너리티 약자들 그리고 아이들에게 혐오와 폭력보다 희망과 사랑만을 보여줄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기대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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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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