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딸 리원 양이 배우 이서진의 후배가 됐다.
Advertisement
안리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한 소식을 전했다. 엄마인 이혜원도 인스타그램에 "참 많이도 먹음. 오늘은 그러고 싶은 날. 리원 대학 축하해! 축하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훌쩍 큰 안리원 양과 안리환 군의 사진이 담겨 있다. 특히 안리원 양은 대학 진학이 확정된 만큼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안리원 양이 진학하게 될 NYU는 미국 사랍대학교 중 가장 학부·대학원생 재학생 수 기준 가장 규모가 큰 학교. 세계 대학 순위 50위 안에 꾸준히 드는 등 명문 대학교로서의 주목도도 높다. 우리나라에서는 배우 이서진과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이곳을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더 유명세를 탔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