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아이브가 걸그룹 브랜드평판 2022년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2년 4월 8일부터 2022년 5월 8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55,209,930개를 분석하여 걸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4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4,867,627개와 비교하면 0.62% 증가했다.
2022년 5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아이브, (여자)아이들, 블랙핑크, 우주소녀, 레드벨벳, 트와이스, 오마이걸, 에스파, 에이핑크, 르세라핌, 마마무, 소녀시대, 이달의 소녀, 브레이브걸스, 케플러, 엔믹스, 에이프릴, 프로미스나인, 걸스데이, 위클리, 드림캐쳐, 스테이씨, 모모랜드, ITZY, 레이디스코드, 라붐, EXID, 에프엑스, 시그니처, CLC 순이었다.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아이브 (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 브랜드는 참여지수 508,640 미디어지수 1,209,566 소통지수 703,715 커뮤니티지수 1,474,85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96,773으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2,266,690과 비교해보면 71.91% 상승했다.
2위, (여자)아이들 (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 브랜드는 참여지수 177,616 미디어지수 731,271 소통지수 957,309 커뮤니티지수 1,700,12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66,325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4,664,162와 비교해보면 23.54% 하락했다.
3위, 블랙핑크 ( 지수, 제니, 로제, 리사 ) 브랜드는 참여지수 167,144 미디어지수 800,904 소통지수 501,260 커뮤니티지수 1,716,37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85,684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4,492,548과 비교해보면 29.09%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2년 5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아이브 (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 완벽하다, 매력있다. 거침없다 '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러브 다이브, 빌보드, 유튜브'가 높게 나왔다. 아이브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6.33%로 분석됐다. 아이브 브랜드 빅데이터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158.82% 상승, 브랜드 이슈 159.78% 상승, 브랜드 소통 22.79% 상승, 브랜드 확산 42.99% 상승했다"라고 분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