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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짜릿한 승리를 거둔 다음 날에도 평소와 다를 바가 없다. 자기관리 루틴왕 뷰캐넌의 훈련 모습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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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부산 롯데 전에서 6이닝 4피안타 6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3승째를 거둔 뷰캐넌. 다음 날 롯데와의 원정경기를 치르기 위해 부산 사직구장에 도착했다.
훈련장비가 든 큰 가방을 든 뷰캐넌이 외야로 향하기 시작했다. 롯데 선수들의 타격훈련이 진행되는 상황, 날아오는 타구의 방향을 지켜보며 서서히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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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에 도착한 뷰캐넌이 펑고배트를 들고 힘찬 스윙을 보여준다. 하늘을 향해 높이 떠오르는 타구, 누군가 잡아주길 바랬지만 반응이 없었다.
눈치 빠른 남자 김태군이 타구를 쫓기 시작했다. 높이 떠오른 까다로운 타구를 날렵한 동작으로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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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위에선 한 없이 진지한 남자 뷰캐넌, 자신의 등판경기가 아닌 때는 덕아웃 안팎에서 응원단장 역할을 마다하지 않는 에너지 넘치는 덕아웃 분위기 메이커다.
삼성은 만원 관중이 들어찬 사직구장에서 2연승을 쓸어담았다. 4연승과 함께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삼성이 롯데 전 스윕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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