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이 새로운 사업을 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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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은 9일 자신의 SNS에 "우리의 너무 예쁜 공간~ 꽃과 그림과 음악과 함께 모든 예술이 공존하는 이곳에... 맛난 음식, 더불어 좋은 사람들까지 함께 합니다~ 어디냐구요? 아직은 비밀~ #종합예술공간 예쁜 공간, 우리의 아지트. 맛난 음식 좋은 사람들과 함께 루프타 도심 속 힐링. 즐겁게 살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려한 조명과 음식들로 꾸며진 공간에서 미소 짓는 이지안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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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세팅한 채로 여유롭고 행복해 했다.
한편 아역 배우 출신인 이지안은 1996년 제4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됐다. 2012년 한 살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지만, 4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최근 SKY 채널과 채널A가 공동 제작하는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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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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