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강한나가 KBS2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 홍보에 빠졌다.
강한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붉은 단심으로 월요팅, 오늘 저녁에 만나유정'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한 사진에서 강한나는 옥빛 저고리와 옅은 노라색 치마로 단아함을 뽐내고 있다.
한편 강한나는 지난 2일 첫 방송한 '붉은 단심'에서 죽림현의 실질적 수장 유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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