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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톰 크루즈는 영화 속 매버릭 캐릭터를 재현하듯 실제 헬리콥터를 조종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톰 크루즈는 레드카펫 행사 이전 노스 아릴랜드에서 군인 가족들과 함께한 특별 시사회에 참석한 후, 직접 N547SA 에어버스 헬기를 조종해 샌디에이고 USS 미드웨이까지 이동했다. 영화 속 항공 액션을 모두 직접 소화한 톰 크루즈 답게 존재 자체가 매버릭인 그의 드라마틱한 등장에 현장에 참석한 관객들을 비롯해 전세계인들이 150개 유투브 채널을 통해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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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XX 멋지다'(Collider) '기다릴 가치가 있음을 입증했다'(Laughing Place)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이 담겼다'(The Hollywood Reporter) '스릴과 아드레날린이 가득 찬 재미'(AFP) '영화관에서 만날 마스터피스'(Movie World) '영화가 끝나고 관객들이 다시 보여달라고 외칠 것! 톰 크루즈가 계속 미친 사람으로 남아있어 주길 바란다'(Globe and Mail) '근 10년 중 최고의 영화. 톰 크루즈는 비교대상조차 될 수 없는 어나더 레벨이다'(Fandango) 등 무수히 많은 매체에서 매 작품마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톰 크루즈의 연기와 '탑건: 매버릭'의 유일무이한 스릴과 재미를 높이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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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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