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딸은 미국 명문대 입학, 아들은 농구 천재?
Advertisement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자식 농사 '대박' 스토리로 부러움을 싸고 있다.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역시 아래서 찍어야 제맛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Advertisement
이어 "리환군, 엄마를 닮았군"이라며 "사진 찍는 걸 많이 좋아함"이라고 덧붙인 가운데, "리원 대학 축하해"라며 딸의 대학 합격을 축하하는 글을 남기기도.
국내 위치한 국제학교를 다닌 리원은 올해 미국 대학 직행을 목표로 지원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왔다. 이와 관련 리원은 자신의 인스타에 미국 뉴욕대학교 입학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 가운데 이혜원이 앞서 올린 동영상도 눈길을 끈다. 이 동영상은 어느새 훌쩍 큰 리환이 농구대회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것. 공격적인 플레이가 눈에 띈다.
한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