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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육아 중인 신다은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품에 편안하게 안겨 잠을 자고 있는 아들. 그런 아들을 꼭 안고 있는 신다은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이어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신다은의 모습에서 아들 바보의 면모가 느껴졌다. 이 과정에서 양팔에 손목 보호대를 착용한 채 육아 중인 신다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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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했으며 지난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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