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AOA 출신 지민이 팔에 가득한 타투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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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이 좋아서"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민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차를 타고 이동 중이거나 한적한 거리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지민.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와 발랄한 분위기를 동시에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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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지민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지민은 편안한 티셔츠에 비니를 매치, 여기에 빨간색 명품 가방으로 포인트를 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팔 가득한 타투와 입술 밑 피어싱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20년 AOA 전 멤버 권민아가 그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한 뒤 팀을 탈퇴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 1월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한 지민은 현재는 SNS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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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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