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침부터 노을 풍경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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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11일 자신의 SNS에 "해질 무렵….아름답다….. 어두워지고 다시 내일의 해는 뜬다. 모두 화이팅 아자아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해질 무렵 노을이 비치는 하늘을 바라보는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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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햇살이 내려오는 하늘과 구름을 보면서 감상에 빠졌다.
이를 본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하트 이모티콘으로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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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12세 연상의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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