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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연은 인기 아이돌 (여자)아이들의 리더로, 데뷔곡 'LATATA'부터 최근 발매했던 'TOMBOY'까지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하며 국내외 음원차트를 싹쓸이한 '만능돌'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랩과 무대 장악력,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MZ세대의 사랑을 받고있는 그의 출연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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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연은 본업에서는 모든 걸 믿고 맡길 수 있는 '만능돌' 이지만, 집에서는 걷는 것조차 귀찮아 엉덩이로 바닥을 훑고 다니는 등 '절전모드' 일상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최소한의 힘을 제외하면 나무늘보와 맞먹는 속도의 하루로 반전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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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다시 '매의 눈'을 되찾은 전소연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가 향한 곳은 집안에 마련한 미니 작업실로, "집을 구할 때부터 안에 작업실을 만들려고 했다", "영감을 주는 아지트"라며 애정을 드러내 이목이 집중된다. 그는 깜찍한 아동용 애니메이션을 보던 중 영감을 받아 상상초월 콘셉트의 곡을 작업하며 '만능돌'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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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