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中까지 난리났던 불화설' 아랑곳 안해..'둘만의 시간' by 김수현 기자 2022-05-12 19:49:5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과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함소원은 1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남편과 단둘이 외식을 하러 나가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Advertisement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아내 앞에서 고개를 갸웃대며 애교를 부리기도 했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2018년 18살 나이차를 딛고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