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아야네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형님이랑 조카랑 산책"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울렛 산책 중 사진을 찍고 있는 아야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아야네의 날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날 몸매라인이 돋보이는 니트 원피스를 착용한 아야네는 늘씬한 각선미 등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이때 아야네는 "요즘 깜빡이 안 켜고 차선변경 및 우, 좌회전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눈에 들어옵니다"라면서 "법적으로 정해져 있지 않더라도 꼭 지키는 게 매너이고 상식이라 생각하는데요"라고 적었다. 이어 "제 목숨이 소중해서가 아니고 이 세상 모든 생명이 소중하니 꼭 도로상에서의 매너, 지켜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요즘입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야네와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 아야네는 41.9kg 몸무게를 인증하며 "저보고 원래 잘 안 찌는 체질이냐 여쭤보시는 분들 많은데, 저도 사람인지라 먹으면 찝니다. 저 최고 체중 나갔을 때 49kg까지도 나가봤어요! 제일 빠졌을 때가 39kg이니까 10kg 차이가 나는 거죠?"라고 밝힌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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