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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영남은 두 동생과 같은 종목에서 경쟁을 펼쳐야 하는 운명에 진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특히 형들을 보며 다이빙의 꿈을 키워온 막내 김영호의 도전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된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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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은 박세리의 조언에 "마음이 울린다. 새겨들었다"라며 깊은 공감을 드러내고, 양준혁은 "박세리 씨는 스포츠계의 오은영 박사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여기에 김성주는 "'금쪽같은 내 영호'다. 다음에는 상담소처럼 세트를 꾸며야겠다"라며 웃음을 안겼다고 전해져 과연 어떠한 카운슬링이 펼쳐졌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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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양준혁은 주먹을 불끈 쥐는 리액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고 전해져 MC와 패널 군단의 티키타카 케미가 어땠을지 본방사수의 욕망을 끌어올린다. 빅웃음을 예고한 김성주와 박세리, 유남규, 김채은, 양준혁의 예측불가 토크는 15일(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우리끼리 작전:타임'에서 공개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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