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조제 무리뉴의 컴백?
스페인 마르카지와 영국 익스프레스지는 17일(한국시각) '뉴캐슬이 에디 하우 감독의 성공적 지도력에도 올 시즌 끝난 뒤 AS 로마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조제 무리뉴를 데려오기 위해 시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캐슬은 단숨에 EPL 최고 부자구단으로 등극한 팀이다. 사우디 국부펀드를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에 인수된 뉴캐슬은 단숨에 맨체스터 시티를 제치고 EPL 최고 부자구단에 등극했다.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주축이 된 사우드 국부펀드의 자산은 약 427조원.
대대적 투자가 예상된다.
올 시즌 초 강등권 위협을 받기도 했던 뉴캐슬은 에디 하우 감독으로 데려왔다. 4부리그 본머스의 성공신화를 이끈 에디 하우 감독은 좋은 지도력을 보였다. 결국, 뉴캐슬은 1경기 님은 시점에서 12승10무15패, 승점 46점으로 리그 12위.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뉴캐슬의 목표는 최상위권이다. 이미 수많은 스타들을 접촉하면서 전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우디 국부펀드의 든든한 지원이 있다.
영국 익스프레스지는 '뉴캐슬은 엄청난 이적 예산을 책정하고 있다. 클럽의 전력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무차별 영입이 예상된다'며 '에디 하우 감독의 지도력은 괜찮았다. 하지만, 스타들을 이끌고 우승을 위한 단계에서 무리뉴 감독이 필요하다고 뉴캐슬 고위수뇌부가 판단하고 있다. 무리뉴는 최근 지도력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여전히 우승을 위한 방법을 알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