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막내 회장님' 건강에 진심이네 "다 드셔요" by 김수현 기자 2022-05-18 11:02:4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미가 딸에게 영양제를 선물했다. Advertisement이윤미는 18일 자신의 SNS에 "우리집에 도착한 영양제 덕분에 아침부터 행복한 어린이~ 다 드셔요. 막내 회장님. 건강은 스스로 챙기는 거란다~ 엄마는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줄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손에 영양제를 들고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는 이윤미 주영훈 딸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김구라 子 그리, 전역 당일 방송 출연 '군법 위반' 의혹…해병대 “정상 절차”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