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미가 딸에게 영양제를 선물했다.
Advertisement
이윤미는 18일 자신의 SNS에 "우리집에 도착한 영양제 덕분에 아침부터 행복한 어린이~ 다 드셔요. 막내 회장님. 건강은 스스로 챙기는 거란다~ 엄마는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줄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손에 영양제를 들고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는 이윤미 주영훈 딸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