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박지연, 친정父가 '신장 이식'→직접 기른 오이까지 '아버지의 마음' by 김수현 기자 2022-05-18 11:31:3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친정 아버지가 기르신 오이로 반찬을 뚝딱 만들어냈다. Advertisement박지연은 18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빠가 기른 오이로 오이김치 완성"이라고 올렸다. 박지연은 평소 뛰어난 요리실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만큼 맛깔스러운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2011년 아버지로부터 신장 이식을 받았지만 건강 이상으로 4~5년째 투석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