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리그앙 최고 명문 파리 생제르망(PSG)은 킬리안 음바페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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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2주 안에 거취를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 영국 BBC 등 유수의 언론들은 '킬리안 음바페가 6월 초 자신의 거취를 발표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차기 행선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단,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등 정치인까지 나서 '프랑스 국보' 음바페의 유출에 대해 만류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지는 '음바페가 PSG에 잔류할 것'이라고 상반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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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음바페의 잔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플랜 B도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다.
리버풀과 재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는 사디오 마네다 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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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한국시각) '스포트 빌드'에 따르면 'PSG가 이미 리버풀 사디오 마네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2023년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되는 사네는 PSG와의 협상을 위해 리버풀과 재계약 협상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했다.
리버풀은 이른바 '마누라 트리오'가 모두 2023년 계약이 만료된다.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 피르미누 등이 모두 재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다.
마네는 바르셀로나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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