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래퍼 스윙스가 기억력이 감퇴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스윙스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5-10시간 전 내가 뭘 먹었는지 까먹어서 생각해내는데 오래 걸리면 평균의 인간보다 단기적인 기억이 안 좋은 편인건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 정도보다도 더 심한 수준인가?"라고 덧붙였다. 그가 기억력이 흐릿해진 사실을 고백하면서, 팬들과 소통하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이같은 게시물에 팬들은 스윙스에게 "하루를 바쁘게 살아서 그런 것 같다", "래퍼는 벌스만 기억하면 된다" 등이라고 답변했다.
스윙스는 최근 50억대 빌딩을 샀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달에는 법인카드를 도난당해 피해를 입었다고 말해, 걱정을 사기도 했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