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신민아가 이탈리아에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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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귀 없이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신민아는 아이스크림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선글라스와 헤어밴드를 착용한 그는 수수한 차림에도 화려한 미모를 자랑, 감탄을 부른다. 특히 신민아 특유의 러블리 매력이 고스란히 전해져 흐뭇한 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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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뒤 이국적인 풍경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신민아는 이탈리아 바라에서 열리는 한 명품 브랜드 패션쇼 참석을 위해 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출국했다.
1984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9세인 신민아는 현재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 중이다. 연인 김우빈도 함께 이 작품에 출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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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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