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못 본 새에 많이 거칠어졌네…운전 중 "더럽게 막히네" by 김수현 기자 2022-05-21 17:49:1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상아가 터프해진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이상아는 21일 자신의 SNS에 "더럽게 막히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차로 어딘가 이동하면서 시크한 표정을 하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