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재은이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
21일 이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스포츠 경기 한 번도 직관해 본 적 없다는 내 말을 그냥 흘려들을 수도 있었을 텐데...역시 ㅜㅜ 내가 하는 말을 허투루 안 듣고 잘 기억해 두었다가 항상 이렇게 소소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울 서방님~ 너무 감동이야!~♡♡ 지금은 임산부라... 울 뚜깨비 태어나면 같이 와서 다시 치맥 합시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은은 연인과 함께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야구 관람을 즐기는 모습. 여느 커플처럼 소소하면서도 즐거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눈에 띈다. 이재은의 행복감이 보는 이들의 미소도 이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재은은 지난 2006년 9세 연상의 안무가와 결혼했으나 2017년 합의 이혼했다. 최근 "임밍아웃과 함께 저의 새로운 반쪽과 함께 다시 행복해지고 싶네요"라는 글로 열애와 임신 사실을 동시에 전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