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어게인 마이 라이프'의 인기와 더불어, 극중 비중있는 캐릭터로 이야기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는 차주영이 화제다.
차주영은 미국 유학파 출신의 엄친딸. 공부를 너무 잘해 고등학교를 1년 일찍 졸업했고, 미국의 명문대학교인 유타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또한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외국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랑스어도 독학으로 공부를 했을 정도로, 학구파 '뇌섹녀'다.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서 저승사자 역을 맡아 주인공 이준기의 환생을 도왔으나, 현재 극중 최고의 악인 조태섭의 보좌역으로 나오는 차주영은 이 드라마에서 특유의 이지적인 매력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으로 27살의 나이에 데뷔한 배우 차주영은후 '구르미 그린 달빛',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저글러스', '키마이라'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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