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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시·도별로 보면 서울이 압도적으로 많고 그다음으로는 대전(40개), 경기(31개), 세종(26개), 부산(22개), 대구·전남(각 16개), 충북(14개) 등의 순이었다. 광주는 4개로 가장 적었고 제주(5개), 충남(7개), 인천(8개) 등도 적은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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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참여정부(노무현 정부) 때인 2005년 계획이 수립된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은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돼 2019년에 마무리됐다.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계기로 부산, 대구, 광주·전남, 울산, 강원, 충북, 전북, 경북, 경남, 제주 등 10곳에 혁신도시도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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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산하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는 지난 4월 27일 '지역균형발전 비전 및 국정과제'를 발표하면서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을 15개 국정과제 중 하나로 제시한 바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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