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인물의 제주도 목격 사진까지 올라왔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인물의 제주도 목격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는 "닮은꼴 일지도 모르지만 제주도에서 두 명의 탑 아이돌이 함께 포착됐다. 일단 팩트 체크가 안 돼 이름은 다 가렸다"라고 밝혔다.
사진에는 한 남성이 운전 중이며, 조수석에는 여성이 앉아 있는 모습. 두 사람 모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어 얼굴이 뚜렷하게 확인 되지 않은 상황. 그러나 네티즌들은 헤어스타일 등을 도태로 뷔와 제니라고 추측했다. 여기에 해당 여성이 착용한 선글라스가 제니가 착용했던 선글라스라는 주장도 나왔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뷔와 제니는 SNS에 제주도 여행 중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여기에 두 사람이 SNS 프로필을 'V'와 'J'로 변경한 점 등을 근거로 열애설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제니는 지난해 2월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을 언팔로우 한 것이 알려지면서 결별설이 불거졌다.
한편 뷔의 소속사 빅히트뮤직 측과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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