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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젠 관계자는 "올해는 마크로젠 창립 25주년이자 유전체 빅데이터에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개인 맞춤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대표 기업을 목표로 한 글로벌 경영 원년인 만큼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서며 퀀텀점프를 이뤄낼 계획"이라며,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운영 경험이 풍부한 유 부사장이 자원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글로벌 경영 체계 고도화를 발 빠르게 전개하며, 주주친화적 소통을 강화하는 등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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