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BO와 각 구단은 그동안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밀리터리 유니폼 착용, 참전용사, 국가유공자 초청 및 시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올해도 태극기 색깔을 상징화한 특별 제작 패치를 6월 3일부터 5일까지 3연전 동안 KBO 리그 전 선수가 모자와 헬멧에 부착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올해 6월 각 구단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한다. KT와 두산, 삼성, LG, 키움, NC, 롯데, 한화 등이 특별 제작한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한다. 또한 국가유공자 초청과 군악대 연주, 추모 행사 등이 6월 동안 각 구장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