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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는 기존의 수기로 진행하던 계약업무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클라우드 기반 전자문서 계약' 방식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생계 업무로 바쁜 소상공인들에게 언택트 기반의 임대차 계약을 지원하고 4000여명의 단시간 근로자에게 합리적이고 투명한 전자 근로계약 체결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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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의 클라우드 기반 전자문서 서비스는 '글로싸인'에서 제공한다. 글로싸인은 전자계약 서비스를 공급하는 디지털 전자계약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 140개국 20만 유저, 1만여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싸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무결성 검증 및 부인방지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는 민간기업과 공공기관들이 사용할 수 있는 표준계약 등 계약 관련 양식을 글로싸인의 서비스를 통해 무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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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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